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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4분기 대비 239억원 증가, 연결기준 영업이익도 182억원 (54%) 증가

KG스틸(대표이사 박성희)이 올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708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239억원(51 %) 증가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91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504억원(6.3%) 증가했다. KG스틸의 1분기 철강제품 판매량은 총 57만8000톤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5000톤 가량 증가하였으며, 특히 X-TONE강판(KG스틸의 칼라강판 브랜드)의 1분기 판매량이 직전 분기 대비 14% 가량 크게 증가 하였다.
KG스틸은 1분기 수출 판매량 증가 및 판매단가 개선,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직전 분기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21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82억원(54%)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8,186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97억원(2.4%)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