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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 안전한 일터 만든다” KG스틸, CEO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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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7-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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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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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17일 KG스틸 임직원들이 충남 당진공장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G스틸(대표이사 박성희)은 지난 11일 (인천공장)과 17일(당진공장) 양일간 안전 경영 실천을 위한 ‘ 현장 안전점검’ 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KG스틸은 지난해부터 매월 경영진이 생산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작업 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집중력이 더욱 요구되는 시기에 맞춰 박성희 대표이사와 민영득 안전환경실장 등 경영진들이 점검활동에 나섰다.
KG스틸은 국내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한 3대 사고유형(떨어짐 ∙부딪힘∙끼임)과 8대 위험요인(비계∙지붕∙사다리∙고소작업대 등)에 대해 자체적으로 집중 점검을 하고 예방 교육과 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 이달에는 전력시설 내 화재 위험 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경영진이 주도적으로 직접 현장을 돌며 점검에 나서는 이유는 회사의 안전 경영 의지에 대한 공감대를 다지고 현장 근무자들에게 안전의식을 고
취시키고 위함이다.
KG스틸은 경영진들이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면서 위험 작업 개소에 대해서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지시해 안전 개선에 관한 업무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 및 협력사의 안전 의식 향상을 장려하기 위해 작업자 누구나 위험이 감지되는 요소에 대해 회사에 개선을 요구하는 ‘위험신고제’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이날 안전점검에서 박 대표는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끊임없이 개선을 하는 선순환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G스틸은 현장의 안전관리에 AI 기술을 확대 도입 하는 등 안전 투자를 매년 확대시켜 올해 약 16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