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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스틸, 제 27회 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2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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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6-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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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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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KG스틸, 제 27회 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2명 수상
- 해외영업 김창우 팀장·냉연강판 김현기 계장, 영업 및 생산 분야 공로 인정
- 독보적 박판 수출 확대로 글로벌 확장… 150억 투입 핵심 설비 안정화로 품질 혁신
- 글로벌 시장 확대 및 현장 기술 고도화 통해 철강 산업 발전 및 고객 가치 창출 지속
[2026년 6월 9일] KG그룹의 철강 전문 기업 KG스틸(대표이사 김성일)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제27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해외영업팀 김창우 팀장과 냉연강판팀 김현기 계장이 각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한 국가 수출 경쟁력 강화와 생산 현장의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철강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로, KG스틸의 글로벌 영업 및 제조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글로벌 박판 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경쟁력 극대화
해외사업부 해외영업팀 김창우 팀장은 지난 19년간 KG스틸에 재직하며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수출 확대를 주도해 왔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신시장을 개척하며 국내 철강 제품의 글로벌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 150억 투입 핵심 설비 고도화… 현장 기술 혁신으로 품질·생산성 향상
당진공장 냉연강판팀 김현기 계장은 27년간 철강 생산 일선을 지켜온 베테랑이다. 김 계장은 CAL SPM(Continuous Annealing Line Skin Pass Mill) 설비의 가동 안정화를 주도하며 석도강판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극대화를 견인했다. 앞서 KG스틸은 지난 2024년 약 150억 원을 선제적으로 투자해 석도강판 원료를 생산하는 CAL SPM을 신설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현장 운용 노하우의 유기적 결합이 결실을 보았음을 증명했다.
KG스틸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뛰는 영업 조직과 생산 현장을 지키는 제조 조직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축적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경쟁력 강화와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철강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일류 철강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끝)